어서와, 겨울은 처음이지?

공지사항

외투나눔사업 홈페이지를 공식 오픈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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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등록일 2019-09-09 13:57:33

반갑습니다!




내일신문에서 창간 25주년 기념 기획으로 진행되는


["어서와, 겨울은 처음이지?"_외국인 거주민을 위한 외투나눔 대축제]는 외국인 거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입니다.




(유행이 변했든, 아이들이 컸든) 지금은 입기 좀 그런 새옷 같은 외투 한 두벌 정도는 옷장 속에 잠자고 있는 게


우리 나라 보통의 가정입니다. 그 잠자는 옷을 기부하는 조그만 실천이


겨울은 처음일 따뜻한 나라 출신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추운 날씨를 이길 수 있는 따뜻한 한국의 정이 될 것입니다.




11월 17일(일) 외투나눔의 날은 단순히 기부 받은 외투를 외국인 친구들에게 전하는 장터가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


어우러진 종합 문화 행사로 준비하고 있습니다.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.






감사합니다.